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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 파리 떠나 마드리드 간다' 이강인→아틀레티코↔PSG→아클리오체 영입전 1순위..'파리생제르맹 동시 진행, 급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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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파리생제르맹(PSG)은 이번 여름에 작별하기로 한 게 분명해보인다. 이강인의 다음 클럽은 그를 간절히 원했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양 측이 개인 합의를 마친 상태이고, 마지막으로 아틀레티코와 PSG가 이적료 마무리 협상 중이다. PSG는 이강인이 떠나는 빈 자리를 프랑스 국가대표 마그네스 아클리오체(AS모나코)로 채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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