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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주장 살라, 햄스트링 부상…32강전 출전 불투명[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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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이집트 축구대표팀이 주장 모하메드 살라의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 비상이 걸렸다.
G조 2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이집트는 다음 달 4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대회 토너먼트 32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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