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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은 상징일 뿐 이강인이 증명해야" 해외 언론 한목소리...냉혹한 월드컵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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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올수록 해외 시선은 점점 더 냉정해지고 있다. 손흥민(34, LAFC)의 나이를 걱정하고, 이강인(25, PSG)의 증명을 요구하며, 홍명보 감독 체제와 대표팀 분위기까지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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