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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는 최대 7명...'멀티플레이어' 격전지 된 '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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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홍명보호 주전 경쟁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윙백'이다. 홍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에 총 4명의 윙백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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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홍명보호 주전 경쟁의 최대 격전지는 단연 '윙백'이다. 홍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최종엔트리에 총 4명의 윙백을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