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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금 7억원… 한국오픈 ‘티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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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 사상 최대 우승 상금 7억원이 걸린 내셔널 타이틀 대회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가 2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개막한다. 마스터스 2회(2012·2014년) 우승자 버바 왓슨(48·미국)과 LIV 골프 코리안GC 소속으로 통산 3승을 노리는 김민규(25) 등이 우승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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