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봄 폭우 속 펼쳐진 南北 여자축구 대결...승자는 북한 내고향축구단

컨텐츠 정보

본문

느닷없는 봄 폭우 속 펼쳐진 남북 여자 축구 대결은 남북 공동 응원단의 응원을 받은 북한 내고향축구단의 승리로 끝났다.

북한 내고향축구단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수원FC 위민을 2대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