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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6.57 부진’ 황준서, 2군에서 부활했다…5이닝 무실점→7이닝 1실점 위력투, 1군 복귀 시간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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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황준서(21)가 1군 복귀를 위한 무력시위를 제대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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