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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즈 레알 독주 끝나나, 37세 리켈메 출마 검토... 회장 선거 ‘대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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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여름이 더 복잡해지고 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이 선거를 선언한 가운데, 실제 경쟁 후보가 등장할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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