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코리안 좀비’까지 거론됐다, UFC 6전 전승 자빗의 폭로…“그들은 날 챔피언으로 원하지 않았다”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OSEN=이인환 기자] 한때 UFC 페더급 최대 유망주로 불렸던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가 침묵을 깼다. 그 과정에서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이름까지 다시 언급됐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