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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OUT→가장 늦은 합류 예고…韓 에이스 이강인, '시간과의 싸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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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한국 축구가 월드컵을 앞두고 '이강인 변수'와 마주했다. 홍명보호 공격 전술의 기둥인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PSG)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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