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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 달 앞두고 또 악재...이강인 발목 부상에 '실내훈련'만 진행, 홍명보호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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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이 우승 확정 순간을 함께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 조기 우승을 눈앞에 둔 가운데, 이강인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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