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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분석] KCC 새역사 정규리그 6위 30년 만 첫 우승+커리어 첫 PO MVP 허훈. KCC 감격의 우승. 챔프전, KCC도 소노도 모두 승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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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경기 종료를 알리는 버저비터가 울리는 순간, KCC 선수들은 감격에 겨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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