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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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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시범경기. 역투하는 한화 황준서.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19/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유망주 황준서가 퓨처스리그에서 연속 호투를 펼쳤다. 2군으로 내려가자마자 무력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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