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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 헛스윙에 손바닥으로 헬멧을 퍽… 간절함이 빚어낸 KBO 최초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대기록 최정 [최규한의 p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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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최규한 기자] ‘리빙 레전드’ SSG 최정(39)이 KBO리그 최초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대기록을 세웠다. 통산 1만 타석(5월 12일 기준 2424경기 10005타석)을 돌파하며 528홈런을 때려낸 최정은 여전히 간절하다. 선제 솔로포이자 대기록 홈런 바로 다음 타석, 최정은 득점권 찬스에서 낮은 직구에 헛스윙을 하자 오른손으로 헬멧을 쓴 머리를 퍽하고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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