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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 해, PK 확인 20초 만에 끝내다니" 역시 '손흥민 부주장' 매디슨! 375일 만의 컴백→복귀하자마자 판정 논란 날선 공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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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LA FC) '토트넘 캡틴' 시절 부주장으로 호흡한 제임스 매디슨이 복귀하자마자 심판 판정에 비판의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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