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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랭킹 1위 김은지,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와일드카드로 본선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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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9단은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의 마지막 본선 진출권인 주최 측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이로써 LG배 와일드카드는 2년 연속 여자 기사에게 돌아가게 됐다. 지난해에는 중국 선수단의 불참으로 시드 1장이 추가되면서 최정 9단과 스미레 6단이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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