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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토트넘에서 경질' 포스텍과 프랭크, 월드컵에서 대결...해설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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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거쳐간 두 감독이 이번엔 방송 스튜디오에서 맞붙는다. 엔지 포스테코글루(61) 감독과 토마스 프랭크(53)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각각 영국 ITV와 BBC 해설진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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