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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빈 자리는 없다, 2차 드래프트 이적생 만루 홈런, 12년 만에 8연승 이끌다. "솔직히 앞에서 쳐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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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가 짜릿한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8연승을 이끌었다.
전병우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맞대결에서 6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는데, 안타가 만루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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