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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사과까지 했는데…찬사 보낸다, 그와 같은 선수 없다니까" 왜 다저스 해설가들이 난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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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LA 다저스)이 살아남았다. 경쟁자 알렉스 프리랜드(24)가 트리플A로 내려가면서 메이저리그 생존에 성공한 김혜성을 향해 다저스 해설가들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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