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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언제 나가?" 42세 농구 황제, 왜 그토록 골프를 사랑하나…그럴 만한 이유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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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스포츠 스타들이 타 종목에 관심과 애정을 보이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마이클 조던(농구), 가레스 베일(축구), 박찬호(야구) 등이 그랬다. 이들이 공통적으로 빠져든 게 골프였다.

'킹' 르브론 제임스(42·LA 레이커스)도 심각한 골프앓이 중이라고. 미국 디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각) '올 시즌 레이커스 라커룸에서는 제임스의 다음 티타임이 언제, 어디서 예약돼 있는 지 묻는 게 유행이다. 골프에 푹 빠진 제임스가 낮 12시 전에 라운드를 예약해두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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