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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어요" 375일 만의 복귀, 충격의 손흥민 고별전…영원히 기억될 이 순간, 매디슨이 털어놓은 '찐'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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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SNS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제임스 매디슨의 복귀가 토트넘의 강등 전쟁에 빛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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