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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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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즌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터뜨린 최정. 사진=SSG 랜더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BO리그 45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대기록. 당분간 누구도 근접하기 힘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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