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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은 떠나는데 김서현 소식도 없다…"누구라고 하기에는" 풀지 못한 마무리 숙제, '1순위'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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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헌신적으로 뒷문을 막아주던 외국인선수가 떠나게 됐다. 여전히 한화 이글스의 뒷문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화이트가 역투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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