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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일 만에 돌아온 정운' 제주SK, 리빙 레전드와 함께 '원팀'으로 싸운다...'리그 1위' 서울 상대로 2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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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승리로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 제주SK가 홈 팬들의 응원을 등에 업고 2연승에 도전한다. 상대는 리그 선두 FC 서울이다. 하지만 '리빙 레전드' 정운(36)까지 가세하면서 '원팀'으로 더 단단히 뭉치고 있는 만큼 불가능은 없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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