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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당했으니 쓰라림 있겠지" 카세미루, "축구가 널 버리기 전에 떠나라" 리버풀 전설 독설에 묵직한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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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부활을 이끈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34)가 과거 자신에게 "축구를 그만두라"고 독설을 퍼부었던 리버풀 전설 제이미 캐러거(48)를 향해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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