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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봐야죠" 자칫 초대형사고 이어질 뻔…무개념 '꽁초' 하나 → 1만2500명 가득한 야구장, 공포로 물든 23분 [수원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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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7회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는 케이티위즈파크. 수원=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5.06/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야구장 외부 쓰레기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입된 연기다. 구단의 초동 대처로 화재는 진압됐고, 쓰레기장에서 담배 꽁초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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