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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이적 후 12경기 만 첫 골 폭발! 마음고생 심했던 김승섭 "미안하고 죄송해서 달려가 포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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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감독 품으로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5일 전주월드켭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광주FC와 전북현대 경기. 전북 김승섭이 광주에 골을 넣고 정정용 감독 품에 안기고 있다. 2026.5.5    kan@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전주=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미안하고 죄송해서 달려가 포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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