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어린이날 돌아온 롯데 ‘도박장 3인방’… 짧은 머리로 고개 숙였다

컨텐츠 정보

본문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롯데-KT전을 앞두고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1군에 복귀했다. 김세민, 고승민, 나승엽(왼쪽부터)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지난 2월 대만 스프링캠프 기간 중 사행성 오락실에 출입해 징계를 받았던 프로야구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어린이날 1군 무대로 돌아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