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박지성 vs 가가와 논쟁 재점화…결국 평가는 ‘팀 기여도’→정답은 해버지
컨텐츠 정보
- 6 조회
- 목록
본문

[OSEN=우충원 기자] 박지성과 가가와 신지를 둘러싼 비교가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던 두 아시아 선수의 영향력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지만, 전체적인 평가는 박지성 쪽으로 기우는 흐름이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