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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거포 전격 벤치행→‘이 선수’가 1루수 접수했다! 2루타-쐐기 스리런 폭발 “이제 일희일비 안 한다, 성장 느껴져" [오!쎈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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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양석환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를 대신해 1루수로 나선 오명진이 2루타와 쐐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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