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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탈꼴찌 해냈다' 1자책점 잘 막아도 웃을 수 없던 김진욱, 역대급 외인 타자 덕에 패전 면했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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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주말 원정 3연전 싹쓸이에 성공하면서 ‘탈꼴찌’를 이뤘다.
롯데는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시즌 6차전에서 5-2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 김진욱이 6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볼넷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막았고, 침묵하던 타선은 8회 레이예스의 한 방으로 간신히 웃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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