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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빈자리 표나네" 또 '완전체' 꿈꾸며 한주한주 버틴다…'류현인 → 안현민' 수원 보물들 언제 돌아오나 [광주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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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1회초 KT 안현민이 선제 솔로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4.01/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주요 선수들의 부상 이탈에도 그동안 잘 버텨냈다. 하지만 점점 그 빈 자리가 느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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