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여제' 김민선, 월드컵 6차 대회 女 500m '금메달'... 트랙레코드+7연속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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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빙속 여제’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월드컵 여자 500m에서 ‘트랙 레코드(경기장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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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4.02.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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