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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닝 노히트' ML 시범경기 씹어먹는 159㎞ 싱글A 투수가 ATL에 있다…스타 탄생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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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김하성의 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이번 시범경기에서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소를 가져다 준 주인공은 콜롬비아 출신 21세 우완 투수 디디에 푸엔테스. 애틀랜타 3위 유망주인 그는 올해 시범경기 3차례 등판에서 9이닝 동안 26타수 무안타 1사구, 17탈삼진으로 평균자책점 0을 기록 중이다. 첫 등판이었던 지난 8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첫 타자였던 콜린 예이먼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게 출루의 전부. 이후 26타자를 상대로 모두 아웃카운트를 뽑아내는 괴력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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