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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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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수뇌부가 이번 주말 노팅엄과의 정규리그 경기까지 '소방수'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그렇다고 투도르가 아직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아니다. 토트넘 구단은 새로운 임시 감독 옵션을 계속 작업하고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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