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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4강 실패→SNS 테러’ 오타니, 결국 한마디 하다 “받아들인다, 다만 인신공격은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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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일본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SNS 테러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일본매체 풀카운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시범경기 등판 후 취재에 응했다.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이후 이슈가 되고 있는 악성 댓글 문제에 대해 ‘나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자신의 대응 방식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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