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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준우승에 욕받이 된 사이영 에이스, 사실은 에이전트 탓? “4억 달러 계약 눈 앞, 보라스가 허락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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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타릭 스쿠발(30)이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미국이 준우승에 머무르자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스쿠발이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된 것에는 슈퍼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의 영향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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