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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韓 축구, 중동사태 직격탄!" '이민성호' 김지수→양민혁 유럽파 대거 소집, '비공개' 한일전→미국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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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연령별 대표팀이 중동 사태 직격탄을 맞았다. 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고, 이란이 이스라엘과 중동 내 미국 관련 시설을 공격하는 등 반격하면서 세계 정세가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한국 연령별 대표팀도 영향을 받게됐다.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23세이하(U-23) 대표팀은 당초 3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해외 전지훈련을 예정했다. 해외파 선수들 이동이 용이한 튀르키예, 카타르 등이 후보로 떠올랐다. 한국은 이곳에서 유럽 및 중동팀과 연습경기도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선수단 안전 문제가 대두됐고, 결국 국내훈련으로 방향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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