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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반전’ 떠났던 사이영상 스쿠발, 결승전 美 대표팀 재합류하다. 그런데 왜 비난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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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 복귀했던 사이영상 투수 타릭 스쿠발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전을 앞두고 다시 미국 대표팀에 재합류했다. 그러나 결승전 등판이 아닌 '더그아웃 응원'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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