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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때 프로 데뷔 ‘당구 천재’ 4년 만에 세계 챔피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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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이 지난 15일 2025-2026 PBA 왕중왕전 대회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 김영원은 이날 조건휘를 물리치고 만 18세 4개월 25일 나이로 역대 최연소 왕중왕 타이틀을 차지했다./PBA

“그동안 위기가 닥치면 고민이 많아져 플레이가 답답했거든요. 이번엔 ‘생각 없이 직감적으로 치자’고 마음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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