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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이 도전을” 메달 5개보다 빛난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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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스마일리(smiley)’란 별명도 생겼지만, 스무 살 김윤지를 잘 아는 사람들은 “윤지 속에 호랑이가 한 마리 있다”고 말한다. 승부욕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마지막 날인 15일 금메달 2개와 은메달 3개를 주렁주렁 걸고 이탈리아 테세로 기자회견장에 나온 그는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승부욕이 강했다”며 “잘하고 싶고, 잘 해내고 싶고, 한 번 뱉은 말은 지키고 싶다. 할 수 있을 때 끝까지 후회 없이 하자는 게 내 좌우명”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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