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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를 잡지 않고 있다" Here we go 확인, 맨유 작별 예고→7골-2도움 폭발! 카세미루..잔류 희망 팬들과 구단은 100% 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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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요즘 '살맛 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의 미친 경기력에 큰 박수를 보낸다. 그는 최근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에서 귀중한 승점을 안기는 중요한 득점을 계속 터트리고 있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 헤더 골이 잦다. 그는 15일(한국시각) 애스턴빌라와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도 머리로 선제골을 터트려 팀의 3대1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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