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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대편으로 치운 미국, '대진표 조작'에 'S존 홈콜' 논란까지 → 기자회견장 난리났다! '가짜 우승' 소리 듣고 싶나 [마이애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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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홀스 감독. 마이애미(미국)=한동훈 기자

[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미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권위를 스스로 떨어뜨렸다. 비상식적인 대진표 바꿔치기에 이어 결정적인 스트라이크 판정 이득까지 챙겼다. 미국은 시나리오대로 결승에 안착했지만 이런 식으로 우승한다면 논란이 따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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