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박영현 직구가 143.9㎞라니?! '구속 저하' 이슈에 직접 답했다 → "좀 화가 난다" [마이애미 현장]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돌직구' 박영현(KT)이 구속이 떨어진 문제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박영현은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보다 구속이 살짝 감소한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정교함을 살려 영리하게 투구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