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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직구가 143.9㎞라니?! '구속 저하' 이슈에 직접 답했다 → "좀 화가 난다" [마이애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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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 호주의 경기, 6회말 1사 1루 박영현이 화이트필드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낸 뒤 환호하고 있다. 도쿄(일본)=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09/

[마이애미(미국)=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돌직구' 박영현(KT)이 구속이 떨어진 문제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박영현은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보다 구속이 살짝 감소한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정교함을 살려 영리하게 투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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