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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리턴 위해 전 스승 선임하나..."WC 끝나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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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별은 길지 않을지도 모른다. 토트넘 홋스퍼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시계가 다시 맞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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