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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전달식도 없었다…밤새 도착한 따뜻한 선물, 시민구단 마음 녹인 서귀포의 조용한 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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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받은 제주 소보루 타르트를 나누며 즐기는 울산 선수들. 사진제공=울산웨일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울산웨일즈의 창단 첫 스프링캠프가 열리고 있는 제주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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