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내야 3명 증발→포수 1루수 출장…불법 도박 4인방이 끼친 민폐, 평가전 구상마저 망가뜨렸다

컨텐츠 정보

본문

[OSEN=조형래 기자] 2026년의 베스트 라인업을 위한, 그리고 스프링캠프의 성과를 확인하기 위한 평가전 구상마저 망가뜨렸다. 불법 도박 스캔들에 속한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팀에 끼친 민폐가 얼마나 큰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새댓글


설문조사


설문조사

결과보기

즐겨하는 게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