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분류
“클로이 김은 놓쳤지만, 최가온은 잡아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한국(2013~2014년) 스노보드는 ‘놓친 천재’의 기억을 안고 있었다. 세계 최강으로 성장한 클로이 김(26)은 한때 한국의 지원을 기다렸지만, 결국 미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