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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 당하나.. "추월 시도조차 없었어, 전성기 끝!" 린샤오쥔 향한 中 쇼트트랙 팬들의 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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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중국 쇼트트랙의 '귀화 영웅'으로 추앙받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주력 종목 중 하나인 1000m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하자 현지 여론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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