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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과 CJ를 하나로 묶어 둔 ‘꿈지기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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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희수 기자] CJ그룹(회장 이재현)이 후원하는 TEAM CJ 최가온이 12일(현지 시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극적인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사상 최연소 금메달(17세 3개월) 기록을 새로 쓴 최가온의 성과 뒤에는 2023년부터 이어진 CJ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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